분류 전체보기26 치앙마이 한 달 살기 성지? 치안, 물가, 교통 현실적으로 알려드림 (대마 조심!) 🐘 "방콕이 강남이라면, 치앙마이는 연남동+시골?"언제부턴가 다들 치앙마이, 치앙마이 하죠? 저도 처음엔 "태국이 다 거기서 거기지" 했습니다. 그런데 가보니 알겠더군요. 방콕의 매연과 교통체증에 지친 영혼들이 왜 여기로 모이는지.하지만 막상 가보면 인터넷 썰과는 다른 현실적인 부분들도 있습니다. 치안(특히 대마), 진짜 물가, 그리고 이동 수단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놓습니다.🚨 1. 치안: 안전하지만 '이것'은 조심하세요기본적으로 치앙마이 사람들은 방콕보다 훨씬 순박하고 친절합니다. 밤에 돌아다녀도(님만해민, 올드타운 큰길 기준) 크게 위험하단 느낌은 없습니다. 하지만 주의할 점은 따로 있습니다.대마초(Cannabis) 주의: 태국에서 대마가 합법화된 거 아시죠? 길거리에 단풍잎 그림 그려진 가게가.. 2025. 10. 10. 베트남 vs 태국, 4인 가족 여행 경비로 직접 비교해 본 체감 물가 (어디가 더 쌀까?) 💸 "이번 휴가, 베트남 갈까? 태국 갈까?"여행지 정할 때마다 와이프랑 하는 행복한 고민입니다. 둘 다 물가 싸고 음식 맛있는 천국 같은 곳이지만, 막상 가서 카드를 긁어보면 **'체감 물가'**는 확연히 다릅니다.제가 두 나라를 모두 다녀오며 엑셀로 정산해 본 결과, 숙소, 밥값, 택시비까지 어디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아주 현실적으로 비교해 드립니다. (결론부터 말하면, 가성비 끝판왕은 정해져 있습니다.)🏨 1. 먹고 자는 비용 (숙소 & 식비)"베트남의 압승입니다."[숙소: 같은 10만 원일 때]🇻🇳 베트남 (다낭): 4성급 호텔, 혹은 꽤 괜찮은 수영장 딸린 리조트 예약 가능합니다. 조식 포함은 기본이죠.🇹🇭 태국 (방콕): 시내 중심가라면 3성급 비즈니스 호텔, 혹은 조금 낡은 4성급.. 2025. 9. 29. 이전 1 2 3 4 5 다음